송국리형 토기(松菊里型土器) 충청남도 부여시 초촌면 송국리 유적에서 출토된 송국리형 토기(松菊里型土器)입니다. 청동기시대에는 토기 겉면에 무늬가 없는 민무늬토기가 등장하는데, 이 시대 토기들은 굵은 모래나 돌가루를 섞은 다소 거친 진흙으로 빚어 한뎃가마에서 구웠으며 바닥이 납작하고 적갈색.. 선사(先史)/청동기시대(靑銅器時代) 2008.12.04
두형토기(豆形土器) 함경북도 종성군 지경동 유적에서 출토된 갈색간토기[褐色磨硏土器]입니다. 두만강 유역에서는 청동기시대 이른 시기에 유행한 붉은간토기[赤色磨硏土器]가 점차 사라지면서 갈색간토기가 나타납니다. 갈색간토기는 고운 바탕흙을 사용하여 만든 후 잘 문질러 구웠기 때문에 갈.. 선사(先史)/청동기시대(靑銅器時代) 2008.12.04
구멍무늬토기(孔列文土器) 함경북도 웅기 송평동 조개무지에서 출토된 구멍무늬토기[孔列土器]입니다. 청동기시대에는 토기 겉면에 무늬가 없는 민무늬토기가 등장합니다. 이 시대 토기들은 굵은 모래나 돌가루를 섞은 다소 거친 진흙으로 빚어 한뎃가마에서 구웠으며 바닥이 납작하고 적갈색을 띱니다. 민무늬.. 선사(先史)/청동기시대(靑銅器時代) 2008.12.03
아산 신창면 남성리 곱은옥(曲玉) 충청남도 아산시 신창면 남성리 돌널유적은 얕은 언덕(해발 30~40m)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무덤은 부정타원형 구덩이를 아래로 내려가면서 좁혀 파고 200cm 정도 깊이에 길이 235cm, 너비 50~70cm 가량의 돌널을 마련하고 여기에 주검과 껴묻거리를 묻고 옻칠을 한 나무뚜껑을 덮은 후 그 위.. 선사(先史)/청동기시대(靑銅器時代) 2008.12.03
부채모양 도끼(扇形銅斧) 일제 강점기에 구입된 것이라 정확한 출토지를 알 수 없는 청동도끼입니다. 도끼날 부분이 부채 모양으로 퍼져 부채모양 도끼[扇形銅斧]라고 합니다. 이러한 형태의 청동도끼는 중국 동북지방 요령식 동검 문화유적에서 주로 발견되고 있는데 한반도에서는 한국식 동검이 출토되는 초기.. 선사(先史)/청동기시대(靑銅器時代) 2008.11.27
청동손칼(靑銅刀子) 평안남도 개천군 용흥리 유적에서 출토된 청동손칼[靑銅刀子]입니다. 청동손칼은 대개 칼몸이 칼등 쪽으로 굽은 것과 칼날 쪽으로 굽은 것 두 가지 형태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 용흥리 유물과 평안북도 용천군 신암리 유적에서 출토된 것 두 점밖에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선사(先史)/청동기시대(靑銅器時代) 2008.11.27
가지무늬 토기(彩文土器) 상태가 온전한 이 가지무늬 토기(彩文土器)는 토기 형태· 바탕흙 등 제작수법이 붉은간토기[紅陶]와 비슷하여 같은 계통으로 보기도 합니다. 간혹 집터에서도 출토되지만 주로 의례용으로 고인돌[支石墓]·돌널무덤[石棺墓] 등에서 출토되며, 경상남도 진주 대평리에서 출토되었습니다.. 선사(先史)/청동기시대(靑銅器時代) 2008.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