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친무늬 거울(粗文鏡) 앞면은 표면을 매끈하고 윤기나게 만들어 사물이 映寫되게 만들어 거울로 사용하였고, 뒷면에는 둥근 돌띠로 돌린 테두리 안 가장자리에 짧은 빗금으로 돌린 다음 1개의 선으로 원을 그려 구획을 둔 다음 그 안에 여러 개의 선으로 채워진 삼각 집선무늬[集線文]를 주된 문양 요소로 배치.. 선사(先史)/청동기시대(靑銅器時代) 2009.02.14
붉은간토기.덧띠토기(紅陶.粘土帶土器) 이 덧띠토기는 보령 교성리에서 출토된 것으로 구연부 바깥쪽에 단면이 둥근 점토띠를 덧붙인 것으로 인하여 덧띠토기라고 부르며, 이러한 토기 가운데에는 점토띠의 단면이 원형인 것과 삼각형인 것이 있으며 대체로 모양은 심발형(深鉢形)을 이루고 있습니다. 점토띠토기의 변천과정.. 선사(先史)/청동기시대(靑銅器時代) 2009.02.11
나팔모양동기(喇叭形銅器) 원추형에 관상(管狀)의 원기둥(圓柱)이 세워진 특이한 형태(異形)의 동기(銅器)로, 동서리유적에서만 1쌍이 출토되었습니다. 원추형의 표면에는 상·하에 2구의 동심원대가 돌아가며 각 대에는 검파형동기에 나타난 것과 같은 모양의 다섯줄로 이루어진 점선대가 나타나 있고, 양 대 사이.. 선사(先史)/청동기시대(靑銅器時代) 2009.02.11
대나무형동기(劍把形銅器) 이 청동기는 대나무를 세로로 쪼개놓은 것 같은 모양으로 예산 동서리에서 출토되었습니다. 위쪽 폭이 아래쪽 보다 넓고 중간 부분도 약간 튀어나와 상하의 2부분으로 나누어지며, 상·하의 마구리도 좁은 면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표면에는 윤곽선과 거의 평행하게 짧은 집선과 점선.. 선사(先史)/청동기시대(靑銅器時代) 2009.02.11
검은 긴목항아리(黑陶長頸壺) 이 검은간토기는 예산 동서리에서 출토된 것으로 한국식동검과 공반되는 대표적인 토기입니다. 검은간토기는 표면에 흑연 등의 광물질을 발라 마연한 뒤 구워 광택 있는 검은 색을 발현시킨 토기로, 그 시원은 요령지방의 요령식동검유적에서 출토된 흑도장경호(黑陶長頸壺)에 둘 수 있.. 선사(先史)/청동기시대(靑銅器時代) 2009.02.11
붉은 간토기(赤色磨硏土器) 이 유물은 출토지가 산청으로 전해지는 붉은간토기[赤色磨硏土器]입니다. 붉은간토기는 고운 바탕흙을 사용하여 만든 후 표면에 산화철을 바르고 잘 문질러 구웠기 때문에 붉은 광택이 돕니다. 청동기시대 붉은간토기는 바리, 대접, 항아리, 굽다리접시 등 다양한 형태로 만들어.. 선사(先史)/청동기시대(靑銅器時代) 2009.02.11
토제접시 함경북도 온성군 삼봉리 유적에서 출토된 붉은간토기[赤色磨硏土器]입니다. 붉은간토기는 고운 바탕흙을 사용하여 만든 후 표면에 산화철을 바르고 잘 문질러 구웠기 때문에 붉은 광택이 납니다. 청동기시대 붉은간토기는 바리, 대접, 접시, 항아리, 굽다리접시 등 다양한 형태로 만들어.. 선사(先史)/청동기시대(靑銅器時代) 2009.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