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자상감여지문대접(靑磁象嵌荔枝文大楪) 경기도 개성부근에서 출토되었습니다. 내면의 구연에는 넝쿨무늬를 백상감하고 그 아래 안 기벽 상단에는 5개의 큰 여지(荔枝)를 일정한 간격을 두고 배치하였고, 그 아래 다시 작은 여지 5개를 적절히 배치하고 정 중앙 바닥에 중간 크기의 여지 하나를 새겼습니다. 외면에는 원 안에.. 고려시대(高麗時代)/고려 청자(高麗磁器) 2012.06.08
.청자상감여지당초문대접(靑磁象嵌荔枝唐草文大楪) 고려 명종(재위 1170-1197, 죽은 해 1202) 지릉에서 출토되었습니다. 내면의 구연에는 넝쿨무늬를 백상감하고 그 아래에 5개의 여지(荔枝)를 간격을 두고 배치하였습니다. 외면에는 원 안에 모란을 상감한 후, 그 외의 공간을 역상감 기법으로 표현하였습니다. 비교적 섬세하게 상감되었는.. 고려시대(高麗時代)/고려 청자(高麗磁器) 2012.06.08
.청자상감국화문타호(靑磁象嵌菊花文唾壺) 타구(唾具) 또는 타호(唾壺)라고 불리는 이 그릇은 옛날 방에서 침을 뱉기 위하여 만든 용기입니다. 항아리 모양의 몸체와 접시모양의 구연부를 따로 만들어 붙인 것으로 접시모양의 안 면 구연에는 국화문대를 돌렸으며 바탕면에도 국화무늬를 일정한 간격으로 상감하였으며 항아리 모.. 고려시대(高麗時代)/고려 청자(高麗磁器) 2012.06.08
.청자연화문타구(靑磁蓮花文唾具) 타구(唾具) 또는 타호(唾壺)라고 불리는 이 그릇은 옛날 방에서 침을 뱉기 위하여 만든 용기입니다. 항아리 모양의 몸체와 대접모양의 구연부를 따로 만들어 붙인 것으로 몸체에는 내용물을 휑구어 낼 수 있는 출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청자연화문타구(靑磁蓮花文唾具) 한국-(高麗) 《12.. 고려시대(高麗時代)/고려 청자(高麗磁器) 2012.06.08
.청자양각모란당초문타호(靑磁陽刻牡丹唐草文唾壺 ) 타구(唾具) 또는 타호(唾壺)라고 불리는 이 그릇은 옛날 방에서 침을 뱉기 위하여 만든 용기입니다. 항아리 모양의 몸체와 대접모양의구연부를 따로 만들어 붙인 것이며, 타구 상면에는 모란넝쿨무늬를 양각하고 몸체에는 연꽃잎무늬(蓮瓣文)를 돌렸습니다. 청자양각모란당초문타호(靑.. 고려시대(高麗時代)/고려 청자(高麗磁器) 2012.06.08
청자'상약국"명음각구름용무늬합(「尙藥局」銘靑磁陰刻雲龍文盒) 왕실의 약을 보관하던 그릇이다. 뚜껑 윗면에 구름과 용의 무늬를 음각하였고, 뚜껑과 아래 그릇이 맞닿는 부분에 아래위로 “상약국尙藥局”이라고 새겨져있습니다. 상약국은 왕실의 약을 제조하던 관청입니다. 주로 환약丸藥을 보관했을 것으로 추측되는 이 그릇은 왕실 약그릇다운 .. 고려시대(高麗時代)/고려 청자(高麗磁器) 2012.06.08
.청자철화모란문매병(靑磁鐵畵牡丹文梅甁) 철화(鐵畫) 청자 가운데 문양과 입 부분 등이 고려적으로 세련된 명품으로, 어깨와 윗몸체가 풍만하고 아랫도리가 약간 힘있게 밖으로 벌어져 전체에 탄력을 주고 있습니다. 고려의 청자철화는 산화 번조 즉 짧은 시간에 땔감을 많이 넣고 가마의 아궁이와 굴뚝을 막아 산소 공급을 .. 고려시대(高麗時代)/고려 청자(高麗磁器) 2012.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