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금속활자(高麗金屬活字) 개성의 무덤에서 출토되었다고 전해지는 고려시대 금속활자의 실물이다. 고려시대 금속활자의 실물은 이것 외에 북한의 개성 역사박물관에 1점이 더 소장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활자에 새겨진 글자는 사전에 나오지 않는 희귀한 글자이다. 조선시대 금속활자에 비해 주조방법이 미숙.. 고려시대(高麗時代)/금속.토기(金屬.土器) 2009.02.14
은제도금연화형주전자(銀製金鍍金蓮花形注煎子) 이 주전자는 銀을 주재료로 만들어 요소에 따라 금을 입혀 장식하여 銀製鍍金 한 주전자입니다. 긴 注口가 달린 半球形의 몸체와 여러 켭으로 중첩된 연꽃모양의 뚜껑, 그리고 그 뚜껑(蓮花蓋)의 받침과 봉황으로 장식한 紐(꼭지부분에 달린 손잡이)로 구성되었습니다. 몸체 아래에는 주.. 고려시대(高麗時代)/금속.토기(金屬.土器) 2008.08.26
뚜껑있는 과형주자 (土器有蓋瓜形注子) 몸체와 뚜껑의 표면에 세로로 여러 개의 골을 만들어 참외의 형태를 나타낸 주전자이다. 골에는 음각선이 새겨 있다. 몸체의 한 쪽에는 주둥이가 달리고, 다른 한 쪽에는 손잡이가 달렸는데, 손잡이의 윗쪽 부분이 몸체에 접착된 곳에는 작은 고리를 부착하여 뚜껑꼭지와 끈으로 연결할 .. 고려시대(高麗時代)/금속.토기(金屬.土器) 2008.08.08
토기귀면장식편병 土器鬼面裝飾扁甁 납작하게 누른 몸통의 상단부와 어깨의 경계부분 양쪽과 몸통 하단부에 귀면을 부착한 편병이다. 귀면(鬼面)은 이마에 꽃봉오리 같은 뿔이 달렸고, 넓적한 귀에는 음각선을 그어 털을 표현하였다. 툭 튀어나온 눈은 반으로 갈라져 있고, 코는 뭉뚝하면서도 높이 솟아 있다. 입은 크게 벌.. 고려시대(高麗時代)/금속.토기(金屬.土器) 2008.08.08
짐승 눈무늬 수막새(鬼目文圓瓦當) 짐승 눈무늬는 고려시대에 널리 유행하였던 무늬로 막새 중앙에 1-3개의 둥근 테두리를 두르고 중앙을 반구형으로 높게 돌출시켰습니다. 기존에 널리 이용되었던 연꽃무늬나 넝쿨무늬 같은 식물무늬와는 다른 독특한 무늬로서, 짐승의 눈처럼 보이기도 하고 밝게 빛나는 태양처럼 보이.. 고려시대(高麗時代)/금속.토기(金屬.土器) 2008.01.29
천흥사 명 범종(天興寺銘 靑銅 梵鍾) 《천흥사 명문 동종/天興寺 銘 銅鐘》국보280호 높이174.2cm, 입지름 96.4cm 크기의 이 동종은 신라동종 양식을 충실히 이어 가면서도 새로운 양식으로 한층 더 발전한 고려 때의 동종을 대표할 수 있는 우수한 작품으로 주목된다. 종을 매달기 위한 고리는 한마리의 용으로 만들어 용뉴라고 .. 고려시대(高麗時代)/금속.토기(金屬.土器) 2008.01.29
종 모양 거울(靑銅 鍾形 懸鏡) 종 모양을 본뜬 청동 거울로 고려시대에는 이와 같이 종형, 사각형, 손잡이 거울, 매다는 거울 등의 색다른 형태의 거울이 많이 만들어졌습니다. 위에는 여의두(如意頭) 모양의 작은 꼭지가 달려 있고, 구멍이 뚫려 있어 벽에 걸 수 있습니다. 어깨는 모가 나게 꺾어내려 아래로 내려올수.. 고려시대(高麗時代)/금속.토기(金屬.土器) 2008.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