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동채삼중합(白磁 酒盒) 술과 안주를 함께 담는 야외용 합입니다. 상단과 하단에는 안주를 담거나 술잔으로도 대용할 수 있고, 중단은 술을 담는 술병으로 되어 있습니다. 구리 안료를 사용하여 바깥 면을 고르게 칠했는데, 전체적인 색감이 깊고 차분한 느낌의 자주색으로 별다른 무늬나 장식 없이 색감의 조절.. 조선시대(朝鮮時代)/조선 백자(白磁) 2008.04.10
.백자투각화문연관대(白磁透刻花文煙管臺) 백자로 만든 담뱃대걸이로 19세기에 제작된 것입니다. 직육면체로 되어 있으며, 한쪽 옆면에 커다란 구멍을 뚫어 담뱃대를 보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윗부분과 나머지 세 옆면에는 꽃무늬를 뚫어 새겨 담배 연기가 잘 빠져 나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19세기에는 병, 항아리, 대접, 접.. 조선시대(朝鮮時代)/조선 백자(白磁) 2008.04.01
5. 조선 동화(진사)백자<銅畵白磁> 동화(진사辰砂)백자. 동화(진사)백자는 백토로 만든 그릇 표면에 구리(Cu, 동銅)를 주성분으로 하는 안료로 문양을 그린 다음 백자유를 씌우고 고온으로 구워낸 백자입니다. 이때 문양은 붉은 색으로 나타나는데 이를 일본식 용어로 진사라고 합니다. 고려 12세기경 세계에서 처음으로 개.. 조선시대(朝鮮時代)/조선 백자(白磁) 2007.03.26
4. 조선 철화백자<鐵畵白磁> 철화백자 철화(鐵畵)백자는 백토로 빗은 그릇표면에 철분이 많은 안료인 철사로 문양을 그린 후 투명한 백자유를 씌어 고온에서 구운 것으로 문양은 적갈색계통으로 나타납니다. 약간 높직한 입 부분이 안으로 기울어져 있으며 어깨와 몸체 윗 부분이 풍만하게 부풀었다가 조금씩 좁아.. 조선시대(朝鮮時代)/조선 백자(白磁) 2007.03.26
3. 조선 청화백자<靑華(畵)白磁> 청화 백자 이 고급스런 백자는 조선 도자사에서도 특별한 성취를 이룬 분야로 평가 받고 있으며 15세기 중엽에 시작된 것으로 봅니다. 백토로 빗은 그릇면에 코발트(Co)라는 광물성 안료로 그림을 그린 뒤 투명한 백자유를 씌우고 1300도 가량의 높은 온도로 구워 만들었습니다. 새하얀 地.. 조선시대(朝鮮時代)/조선 백자(白磁) 2007.03.25
2. 조선 순백자(純白磁) 2. 순백자(純白磁). 순백자는 색채 장식이 없는 순수한 백색의 자기입니다. 조선 백자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 장식이 전혀 없는 것이 대부분이나 음각(陰刻).양각(陽刻). 투각(透刻) 등의 문양이 장식된 것도 일부 만들어 졌습니다. 조선 시대 가마터의 조사에 의하면 순백자가 95%를 차.. 조선시대(朝鮮時代)/조선 백자(白磁) 2007.03.25
1. 조선 상감백자<象嵌白磁> 상감백자 상감백자는 백토로 빗은 그릇면에 시문구로 홈을 내듯 파서 문양을 그린 곳에 자토(紫土)로 메운다음 그위에 백자유약을 씌어 구워낸 것 입니다. 1. 아래 상감백자 대접은 고려 백자의 계통을 이은 작품으로 태토는 석고와 같은 질감이고 기벽(器壁)은 얇습니다. 유약에는 부드.. 조선시대(朝鮮時代)/조선 백자(白磁) 2007.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