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櫛文土器, Bowl) 1933년 경성대학 일본인 학자 요꼬야마 쇼자부로[橫山將三郞]가 답사하여 수습한 유물로, 가는 모래알갱이가 섞인 고운 찰흙을 바탕흙으로 사용하였으며, 바깥 면은 적갈색을 띠고 있습니다. 그릇의 형태는 납작바닥[平底]의 바리모양[鉢形]으로 바닥에서 약간 축약된 후 올라갔고.. 선사(先史)/신석기시대(磨製石器간석기) 2008.11.24
바리(櫛文土器, Bowl) 1933년 경성대학 일본인 학자 요꼬야마 쇼자부로[橫山將三郞]가 답사하여 수습한 유물로, 가는 모래알갱이가 섞인 고운 찰흙을 바탕흙으로 사용하였으며, 바깥 면은 적갈색을 띠고, 그릇의 형태는 납작바닥의 바리모양[鉢形]으로 아가리는 바깥쪽으로 약간 벌어졌고, 몸통에 짧은 .. 선사(先史)/신석기시대(磨製石器간석기) 2008.11.24
바리(櫛文土器, Bowl) 1933년 경성대학 일본인 학자 요꼬야마 쇼자부로[橫山將三郞]가 답사하여 유물을 수습한 유물로, 바탕흙은 가는 모래알갱이가 섞인 고운 찰흙을 사용하였으며, 바깥 면은 황갈색을 띤 민무늬토기[無文樣土器]입니다. 그릇의 형태는 납작바닥[平底]의 바리모양[鉢形]으로 바닥에서 .. 선사(先史)/신석기시대(磨製石器간석기) 2008.11.21
바리(櫛文土器, Bowl) 1933년 경성대학 일본인 학자 요꼬야마 쇼자부로[橫山將三郞]가 답사하여 유물을 수습하였다. 바탕흙은 비교적 굵은 모래알갱이가 섞인 찰흙이며, 바깥 면은 황갈색을 띠고 있고, 그릇의 형태는 곧은 아가리를 지닌 깊은 바리모양[深鉢形]이다. 바닥은 떨어져나갔으나, 두만강 유.. 선사(先史)/신석기시대(磨製石器간석기) 2008.11.21
바리(櫛文土器, Bowl) 1933년 경성대학 일본인 학자 요꼬야마 쇼자부로[橫山將三郞]가 답사하여 유물을 수습하였습니다. 바탕흙은 가는 모래알갱이가 섞인 고운 찰흙을 사용하였으며, 바깥 면은 적갈색을 띠고 있으며, 그릇의 형태는 납작바닥[平底]의 바리모양[鉢形]으로, 아가리는 안으로 조금 오므렸.. 선사(先史)/신석기시대(磨製石器간석기) 2008.11.21
돌도끼 (磨製石斧) 이것은 신석기시대의 돌도끼로 크게 파편을 떼어내고 다듬은 뗀돌도끼로서 사암으로 만들어졌으며 외날도끼의 형태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돌도끼는 용도에 따라 크게 도끼와 자귀로 구분됩니다. 구석기시대의 뗀돌도끼는 다목적인 용도로 사용되었으나, 신석기시대 이후의 간돌도.. 선사(先史)/신석기시대(磨製石器간석기) 2008.04.24
돌도끼 (磨製石斧) 돌도끼는 구석기시대부터 철기시대까지 인류가 가장 장기간에 걸쳐 사용한 다목적용 석기입니다. 구석기시대에는 주먹도끼가 대표적으로 손으로 쥐는 부분은 둔탁하게, 그리고 사용 부분은 뾰족하게 만든 것이 그 기본형입니다. 주먹도끼로 발전하기 전까지는 날 부분만 적당히 다듬은.. 선사(先史)/신석기시대(磨製石器간석기) 2008.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