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원 신윤복 필 저잣길 (蕙園申潤福筆) 신윤복(申潤福, 1758 ?-1817 이후)은 화원(畵員)을 지낸 신한평(申漢枰, 1726-?)의 아들이며, 김홍도(金弘道, 1745-1816 이후)와 더불어 조선 후기 풍속화의 대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18세기 후반에 접어들면서 김홍도의 一脈과 독보적인 신윤복의 출현은 근세조선의 傳統畵風에 큰 파문.. 조선시대(朝鮮時代)/조선 풍속화(風俗畵) 2007.05.04
혜원 신윤복 필 처네 쓴 여인 신윤복(申潤福, 1758 ?-1817 이후)은 화원(畵員)을 지낸 신한평(申漢枰, 1726-?)의 아들이며, 김홍도(金弘道, 1745-1816 이후)와 더불어 조선 후기 풍속화의 대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18세기 후반에 접어들면서 김홍도의 一脈과 독보적인 신윤복의 출현은 근세조선의 傳統畵風에 큰 파문.. 조선시대(朝鮮時代)/조선 풍속화(風俗畵) 2007.05.04
혜원 신윤복 필 거문고 줄고르는 여인 신윤복(申潤福, 1758 ?-1817 이후)은 화원(畵員)을 지낸 신한평(申漢枰, 1726-?)의 아들이며, 김홍도(金弘道, 1745-1816 이후)와 더불어 조선 후기 풍속화의 대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18세기 후반에 접어들면서 김홍도의 一脈과 독보적인 신윤복의 출현은 근세조선의 傳統畵風에 큰 파문.. 조선시대(朝鮮時代)/조선 풍속화(風俗畵) 2007.04.26
혜원 신윤복 필 장옷 쓴 여인 (申潤福) 신윤복(申潤福, 1758 ?-1817 이후)은 화원(畵員)을 지낸 신한평(申漢枰, 1726-?)의 아들이며, 김홍도(金弘道, 1745-1816 이후)와 더불어 조선 후기 풍속화의 대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18세기 후반에 접어들면서 김홍도의 一脈과 독보적인 신윤복의 출현은 근세조선의 傳統畵風에 큰 파문.. 조선시대(朝鮮時代)/조선 풍속화(風俗畵) 200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