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동유개합(靑銅有蓋盒) 뚜껑과 몸체가 거의 같은 높이로 구성된 운두 낮은 함은 뚜껑부분의 구연이 직립되다가 그 끝딘에서 약간의 모를 죽여 상부면을 편평하게 처리 하고 이 곳에 2조의 동심원을 두 번 음각 시문하여 장식한 점을 볼 수 있습니다. 몸체는 측면이 직선으로 내려오다가 조금 안으로 말려들어간 .. 고려시대(高麗時代)/금속.토기(金屬.土器) 2009.03.22
청동유개합(靑銅有蓋盒) 운두가 높은 이 청동합은 전체적인 외형이 원구형을 하고 있는데, 직립 구연을 지닌 몸체는 밑으로 가면서 약간 벌어지다가 저면을 둥그랗게 처리하여 낮은 굽이 부착되었습니다. 뚜컹은 직립된 구연부 위로 1단의 턱을 두어 안으로 살짝 말려 둥그렇게 솟아오르다 윗면에 아무런 장식없.. 고려시대(高麗時代)/금속.토기(金屬.土器) 2009.03.22
청동팔괘문방형경(靑銅八卦文方形鏡) 고려시대의 팔괘문경은 크게 방형과 원형의 두 종류가 있으며 방형경의 경우 경 테두리를 약간의 능형으로 처리하고 경형과 중앙 구획 사이에 별도의 구획을 두어 서수(瑞獸)나 문자, 당초문을 시문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이 거울은 외연을 정방형으로 만들었고 경연은 매우 넓.. 고려시대(高麗時代)/금속.토기(金屬.土器) 2009.03.22
고려화산문원형경(高麗花散文圓鏡) 원형의 거울 뒷면에는 두터운 테두리로 경연(鏡緣)을 둔 뒤 내부에 약간의 간격을 띠어 동심원을 둘러 문양부와 분리 시켰고, 가운데는 1개의 작은 뉴(鈕 )를 중 심으로 둥그렇게 열을 지어가며 작은 하문을 촘촘히 시문하였습니다. 이러한 화화산문 계열의 거울은 대부분 원형경이며 .. 고려시대(高麗時代)/금속.토기(金屬.土器) 2009.03.22
고려국조경(高麗國造鏡) 고려시대 동경 가운데 고려의 독자적인 동경으로는 운학문경과 이 고려국조경이 가장 확실한 예로 알려져 있습니다. 鏡의 뒷면에는 주연부를 두르고 한 개의 커다란 뉴(鈕 )를 중심으로 굴곡을 이룬 2줄의 당초문을 둥그렇게 감쌌는데, 줄기 주변에 굵은 장식이 구름 무늬처럼 표현되.. 고려시대(高麗時代)/금속.토기(金屬.土器) 2009.03.20
청동삼존.보탑문 방형경상(靑銅寶塔文方形鏡像) 전면에는 아미타 삼존상을 새기고 반대쪽에 9층의 보탑을 새겼고 경면의 상단 중앙부에 작은 구멍이 하나 뚫려 있어 걸거나 부착하시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앞의 삼존상은 중앙의 연화대좌에 앉아 아미타구품인(阿彌打九品印) 가운데 중품 하생인(中品 下生印)을 한 본존을 커다랗게 배.. 고려시대(高麗時代)/금속.토기(金屬.土器) 2009.03.20
청동용두장식(靑銅龍頭裝飾) 안을 비게 하여 사찰이나 궁궐에서 쓰이던 의자의 좌우에 에 장식하던 용두로서 원래는 한쌍으로 제작된 것입니다.앞 부분은 용머리로 조각하고 방형의 목 부분이 반원형을 이루며 길게 뒤로 이어지다가 그 끝단을 직선으로 마감하였습니다. 몸통 끝 부분 좌우와 상부에 뚫린 3개의 구멍.. 고려시대(高麗時代)/금속.토기(金屬.土器) 2009.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