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어느 날》 푸른 오월에 그 싱그러운 때 지남의 아림과 서글픔을 어찌 서러워하리. 무언가에 몰입하고 무엇엔가 미쳤을 때 모르던 일들이 어느 때 하늘이 푸른빛으로 반짝일 때 불쑥 그리 보내고 또 지나고 있음을 아쉬움으로 노래를 하지 그러나 아픔도 그리움 되고 그리움이 노래되는.. ◈ 생각의 흔적 2018.05.03
11월11일(陰10월12일) 오늘11월11일(陰10월12일) 반세기 넘어 내 어머니 腹中에 10달 나를 愛之重之 키우시고 살 찢는 고통으로 아름다운 이세상에 날 낳으신 날이라네. 그 어머니 그립고 보고 싶어, 뵙고 안기고 싶건만, 응석도 부리고 싶건만, 나를 두고 다시는 뵐 수 없는 머나 먼 곳에 가신지 해를 넘었네. 어머.. ◈ 생각의 흔적 2016.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