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디안느 접시 1964년 세르주 고티에가 요업소장에 취임하였다. 그는 야심찬 새 계획을 갖고 있었다. 즉 현대 미술의 이미지에 걸맞는 자기를 창조하자는 것이었다. 보다 흰 자기의 새로운 점토를 개발하였던 앙투안 알비의 보좌 하에, 그는 당시의 가장 유명한 예술가들을 끌어들였다. ※ < 디안느 : 달의 여신 다이.. 외국(外國)/옛 프랑스 도자기(프랑스) 2010.04.06
8.마요동 병31번 1960년 세브르는 더 이상 외부 작가들을 초빙할 수 없게 되었다. 따라서 전속 장인들의 재능에만 의지해서 도안 장식을 활용해야 하였고, 그들은 이러한 사정에 걸맞는 뛰어난 스타일을 개발하였다. 마요동 병31번 1960년 / 펜으로 새긴 녹색 장식과 금장 띠의 신 경질 자기 / 국립 세브르 요업소, 마요동 .. 외국(外國)/옛 프랑스 도자기(프랑스) 2010.04.06
7.오베르 항아리 21번 이 항아리 태토에 함유된 규석은 통상적인 양보다 많다. 또한 장식 색채는 다른 것들과 달리 매우 특이한 양상을 띠고 있으며 고유미를 드러낸다, 의장화한 잎사귀와 잉코새 문양은 이 시기에 나타나는 일반적 특징이다. 오베르 항아리21번 1936년 / 규석 함유 다채색 장식의 경질 자기 / 국립 세브르 요.. 외국(外國)/옛 프랑스 도자기(프랑스) 2010.04.06
6.팽프르넬 식기 중 국그릇 모든 시대에 걸쳐 금 장식은 세브르 요업소의 영광을 이루었는데 그 이유는 지극히 간단하다. 결코 경제적 걸림돌이 없었기 때문에 항상 순도 높은 금을 사용할 수 있었다. 색채를 돋보이게 하거나 (이는 촛불로 식탁을 밝히던 시대에 특히 효과적이었다)또는, 장식의 일관성을 위해서 금을 사용하였.. 외국(外國)/옛 프랑스 도자기(프랑스) 2010.04.06
5.오베르 병 1925년 세브르의 모든 제품은 매우 세련된 순백색, 회색, 검정색에 금장을 덧붙인 항아리의 생산이 전성을 이루었다. 한편, 이 시기에는 특유의 간결함이 추구되었다. 오베르 병 1926년 / 고온 소성 흑회색과 금장의 신 경질 자기 / 국립 세브르 요업소, 피카르 도안, 베르탕 장식 / 높이29.5cm / 프랑스 외국(外國)/옛 프랑스 도자기(프랑스) 2010.04.05
4.화장품 병 세브르 요업소에서는 1925년의 만국박람회를 위해 기념비적이기도 한 다른 여러 종류의 기물들과 함께 이 화장품 병을 생산하였고 상당한 성과를 거두었다. 앙드레젤 병 1925년 / 저온 소성, 다채색과 백금 장식의 신 경질 자기 / 국립 세브르 요업소, 에릭 바주의 성형과 도안 샤를 프리츠 채색 / 높이17.5.. 외국(外國)/옛 프랑스 도자기(프랑스) 2010.04.05
3.조각 "양산 든 부인" 장식은 물론 인물의 형태도 1920년대에 오면 간결해졌다. 사실상 1914년부터 1918년에 걸친 전쟁 이후로 어느 귀부인도 이와 같이 화려한 드레스를 입지는 않았을 것이다. 조각"양산 든 부인" 1925년 /초벌구이 신 경질 자기 / 국립 세브르 요업소, 샤를 마야르 소조 / 높이25.5cm / 프랑스 외국(外國)/옛 프랑스 도자기(프랑스) 2010.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