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재는 입자가 거친 석영재이다. 전면을 떼어 둥글게 만들었는데, 크기는 지름 5cm부터 10cm 이상 되는 것들까지 있다.
남아메리카지역에서는 야구공만한 크기의 이러한 석기들이 사냥에 이용되고 있어, 사냥돌로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던지기 힘들 정도로 큰 것들도 있고, 표면에 무수히 으스러진 흔적이 뚜렷하여 식량을 분쇄하는 용도로 사용되었을 가능성도 있다.
여러면석기(多角面圓球)
구석기시대/강원도 양구 상무룡리출토/국립중앙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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