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漢)과 낙랑에서 유행했던 형태의 막새 기와입니다.
문양은 고사리무늬[蕨手文]로 불리고 있으며, 낙랑 전 시기 동안 제작하였습니다.
둥근 막새의 표면은 네 부분으로 나누어 그 안을 고사리무늬로 장식하였습니다.
한(漢)시대에 널리 유행했던 고사리무늬[蕨手文]는 천지의 기를 중시하고 신선세계를 동경하여 이러한 무늬를 기와에 널리 채용하였습니다.
徑15.7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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徑17.6cm
궐수문원와당(蕨手文圓瓦當)
韓國 - 樂浪) / (土製) 지름cm / 국립중앙박물관所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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