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없을 와인 / 한국의 포도주 (korea native wine.) " 이슬 먹고 자란 하늘의 仙果는 둘로 아네. 복숭아가 그 하나요 포도가 그 하나일세. 내 오늘 이슬 먹고 자란 그 선과로 빗어 수십 년을 숙성시킨 천상주를 맛보니 醉紅으로 복사꽃 피고 자줏빛 물이 드네." 하늘의 선과는 둘로 알고 있다. 동서양으로 볼 때 하나는 동양의 상징적 仙果 복.. ◈ 세월에 그냥 2018.06.15
무의도 모둠 / 舞衣島 (2016년 4월15일)무의도. 화창한 사월 눈을 뜨면 아름답고 숨을 쉬면 향기롭네. 그 옛날 어질고 어질라하여 자애로움으로 곱게 영글린 그 동무들 모여 봄날처럼 생기롭고 아름다웠던 어린 시절을 내가 네게서, 네가 내게서 순박하고 고왔던 모습을 보고 보이며 맑고 청명한 날에 빛살처럼 .. ♣ 11回 벗모둠 2016.04.17
< 김구 선생의 지령을 받은 청년 박정희 > < 김구 선생의 지령을 받은 청년 박정희 > 청년박정희는 김구선생께 갔다 박정희를 만난 김구선생은 그를 그 자리에 세워놓은 채로 잠시 나갔다 오셨다 그리고 깜짝 놀랐다 반나절이 되어 들어오신 김구선생은 박정희가 김구선생이 몰래 그어놓으신 금선 안에서 꼼짝 않고 서 있었던.. 그냥/역사문화 2008.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