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朝鮮時代)/조선역대 왕사(朝鮮歷代王史) 9

『4代世宗 』

제 4대 세종(第4代 世宗)  1397년(태조 6)∼1450년(세종32)재위1418~1450.〉 이름은 도(祹), 자는 원정(元正)이다. 태종 (李芳遠 1367-1422)의 셋째 아들이며, 어머니는 원경왕후 민씨(元敬王后 閔氏 1365-1420)이고, 비는 심온(沈溫)의 딸 소헌왕후(昭憲王后)이다. 1408년(태종 8) 충녕군(忠寧君)에 봉해지고, 1412년 충녕대군으로 진봉(進封)되었다. 1418년 6월 왕세자에 책봉되었다가 같은해 8월에 태종의 양위를 받아 즉위하였다. 원래 태종의 뒤를 이을 왕세자는 양녕대군(讓寧大君)이었으나. 개와 매에 관계된 사건을 비롯한 세자의 일련의 행동과 일들이 태종의 선위에 대한 마음을 동요시켰으며, 또한 태종은 자신이 애써 이룩한 정치적 안정과 왕권을 이어받아 훌륭한 정..

『1代( 太祖 )~3代 (太宗 ) 』

《1代 太祖》    《太祖大王 健元陵》봉분에 억새를 입혔다.     승하하시기 전 태어나고 젊은 시절 꿈을 펼치고 호령하시던 함흥땅에 묻히시기를 원하셨으나 한양에서 그 먼 땅에 모실 수가 없어 현 구리시 동구동에 장례를 모시고 고향의 추억의 상징적인 억새를 함흥에서 떠와 봉분에 입혀 위안을 드렸다. 홍살문에서 마주 보이는 정자각 지붕위로 태조의 봉분이 보인다.  장명등을 위시한 모든 석물들이 품격이 장엄하고 웅대하다. 능침을 두른 호석에는 금강령과 금강저 연꽃 문양이 돋을새김으로 둘려져 있다.    《1代 太祖 1335∼1408 》 (재위1392~1398) 조선을 세웠으며, 이름은 성계, 호는 송헌이다. 등극 후에 이름을 단(旦), 자를 군진(君晋)으로 고쳤다. 화령부(和寧府: 함경도 영흥)출생. 자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