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쉼 터

인생(Life)

鄕香 2006. 2. 17. 20:40

when I was fifteen, I aspired to learn.

 

At thirty Ifound my footing.

 

At forty Iceared all doubts.

 

At fifty I knew the will of heaven.

 

At sixty, I was able to discern the truth.

 

At seventy, I could follow my hearts desires without transgressing 

what is right.

 

 

                                        <<gongja>>  

 

 

나는 열 다섯 살에 학문에 뜻을 두었고,

서른 살에 自我를 確立하였고,

마흔 살에는 사물의 도리를 판단할 때 모든 의혹을 없앴고(不惑),

쉰 살에는 하늘의 뜻을 알게 되었으며(知天命),

예순 살에는 진실을 구별해낼 수 있게 되었고(耳順),

일흔 살에는 마음이 내키는 대로 쫓아도 법도에 어긋나지 않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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