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I was fifteen, I aspired to learn.
At thirty Ifound my footing.
At forty Iceared all doubts.
At fifty I knew the will of heaven.
At sixty, I was able to discern the truth.
At seventy, I could follow my hearts desires without transgressing
what is right.
<<gongja>>
나는 열 다섯 살에 학문에 뜻을 두었고,
서른 살에 自我를 確立하였고,
마흔 살에는 사물의 도리를 판단할 때 모든 의혹을 없앴고(不惑),
쉰 살에는 하늘의 뜻을 알게 되었으며(知天命),
예순 살에는 진실을 구별해낼 수 있게 되었고(耳順),
일흔 살에는 마음이 내키는 대로 쫓아도 법도에 어긋나지 않게 되었다.
'그냥 > 쉼 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슬픔의 무게 (0) | 2006.08.17 |
---|---|
아름다운 '사랑의 종'소리 (0) | 2006.04.07 |
검객<시라노> (0) | 2006.03.11 |
한 순간이 빛날 수만 있다면... (0) | 2006.03.04 |
돌뜨기 (불애님의 시) (0) | 2006.0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