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일대와 황해도의 벽돌무덤[塼築墳]에서 출토되는 고구려시대의 붉은색 기와들과 같은 종류의 것으로 여겨집니다.
이 시기의 벽돌은 한 옆면을 돗자리무늬[繩蓆文]로 타날(打捺)하고 다른 면은 정연하게 마무리합니다.
문양의 구도가 안정적이며, 절묘한 배치를 이룹니다.
이 벽돌은 그러한 繩蓆文은 없고 받듯한 요즘 벽돌과 흡사합니다. 고구려 구의동유적지에서 출토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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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 - 高句麗 《世紀》 / 토제(土製) 高cm 長 26.8 cm 幅 12.7 cm 厚 5.3 cm / 出土址未詳 / 서울大學校博物館所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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