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환경의 변화에 많은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었던 신석기인들에게 자연은 두려움과 공포의 대상이었습니다. 신석기인들은 주술적 행위를 통해 이를 극복하고자 하였습니다. 이 유물은 부산시 동삼동 조개더미유적에서 출토된 것으로 얼굴모양 조가비 탈은 실제 착용했다기보다는 마을 공동의식이나 축제 때 의식용으로 사용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신석기인들의 신앙 및 예술 행위를 복원하는 데 중요한 자료입니다.
조가비 탈(貝面)
한국(韓國)-신석기(新石器) / 너비 cm / 부산시 동삼동 조개더미 (釜山市東三洞貝塚) / 국립중앙박물관 所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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