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당 . 양수리 연꽃 어느덧 8월 중순도 마지막 날이구나! 지금쯤 연꽃이지겠다 생각이드는 순간 떠오르는 추억이 있어 시각을 보니11시11분이다. 서둘러 자전거를 가지고 양수리를 향해 달렸다 한참을 달려 팔당역을 지나는데 길옆 호수에 연꽃이 보인다. 전용도로를 벗어나 호수로 들어서 보니 봉안마을 공.. ◈ 세월에 그냥 2018.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