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차 서울숲 모둠 어울림에는 많으면 많은 대로 적으면 적은 대로 그에 따르는 재미가 있고 즐거움이 있다. 뚝섬의 만남은 단출했지만 도타운 하루였다. 아마추어를 위한 문화 공간 '자벌레' 안으로 들어가는 입구가 양 계단위에 보인다. 마치 비행기 탑승 분위기를 자아낸다. 밖에서 보기와는 사뭇 다르게.. ♣ 11回 벗모둠 2016.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