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주상절리대 . 서귀포 월드컵축구경기장 . 외돌개 . 천지연폭포 「주상절리대」(柱狀節理帶)> 천제연폭포를 보고 이곳 주상절리대에 도착하니 오후 3시 50분, 서귀포 해변일대를 돌다보니 젊은 시절의 18번 노래가 저절로 흥얼거려집니다.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참으로 절절히 젖어드는 그리움이 배어나는 애달픈 노래지요. 송민도가 먼저 부른 것.. ◈ 세월에 그냥 2011.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