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물리 마음의 정원. 물의 정원. 물레길. 운길산역에서 내려 시각을 보니 11시5분이다. 오늘 돌아볼 길은 "운길산역-마음의 정원-물의 정원-철길-물레길-양수역, 약16km거리이다. 어지러운 세상에 소모된 정서를 잠시나마 충전하고자는 마음에서 어머니 품속을 닮은 물의 정원을 찾아 마음을 거울 같은 물에 담구고 때로는 달기똥 .. ◈ 세월에 그냥 2017.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