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사(先史)/낙랑(樂浪)

봉니(封泥)

鄕香 2008. 1. 5. 20:00

 

봉니(封泥)는 관청이나 무역상들이 물품이 부당하게 유출되거나 유사한 방법으로 유실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물품을 담은 고리짝이나 꿰의 고리, 또는 봉물을 넣은 자루 등를 묶은 끈의 매듭에 찰진 흙으로 뭉쳐 감싸고 봉인을 찍어 봉합하는 수단입니다.   

 

 

봉니(封泥)

한국(韓國) 낙랑(樂浪) / (전 평양 출토) 길이3.0cm 내외 / 국립중앙박물관所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