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를 보호하는 견갑처럼 생겼으나 실제로 쓰였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두 곳의 구획을 두고 빗금줄무늬로 두른다음 왼편 여분에는호랑이 문양을 새기고 그 아래 고깔 모양의 문양을 넣고, 오른쪽 여분에는 사슴 두 마리를 종렬로 새겨 넣고 그 아래는 왼편과 같은 모양의 고깔형 문양을 새겼습니다. 이와 같은 청동기는 祭政분리 되기 전의 呪述士(祭祀長) 겸 부족장인 우두머리가 儀式을 행할 때 지닌 儀器의 일종으로 추측합니다.
견갑형 청동기(肩甲形 靑銅器) 複製品
靑銅器時代/길이 26cm/동경국립박물관 所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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