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넓은집' (옥천) 따사로운 봄볕에 이끌려 파란하늘가 흰 구름 따라 찾아온 옥천의 고 육영수 영부인의 생가는 정기휴일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과 모처럼 찾아왔다 굳게 닫힌 행랑채 딸린 솟을대문 사이 틈새로 안을 기웃거리다 발길을 돌립니다. 내 역시 별 수 있나요. 돌아설.. ◈ 세월에 그냥 2014.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