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주점에서, 누구라도 한번 쯤 있을 법 한 생각이겠네. 한 편으로는 "내 한 턱 쏠 테니 마음껏 마셔보자고! 주모! 여기 술과 안주 푸짐하게 가져 오세요." 호기를 부리고 희짜 놓는 이도 있으리 술자리 끝날 때쯤이면, 슬그머니 자리를 피하는 사연도 뜨지 못해 좌불안석 하는 사연도 있으리 해서 일찍.. ◈ 생각의 흔적 2018.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