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 영령을 기리며 휘날리는 태극기는, 호국영령의 기상이요 혼백입니다.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이 조국과 민족을 위해 당신의 소중하고 고귀한 생명을 초개같이 산화하신 선열들의 표상입니다, 공산이념으로 인하여 남북으로 분단된 비극의 민족, 오늘의 우리는 지금의 자유와 번영을 지켜주신 .. ◈ 생각의 흔적 2017.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