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글고 납작한 앞 뒤면(面)에 화원화가나 선비 화가의 뛰어 난 필치의 산수문(山水文)을 그려 넣은 격조 높은 편병(扁甁)입니다.
상행(上行)하는 청설모를 양 옆에 붙여 손잡이로 만들었습니다.
청화의 색이 밝고 유면은 옥(玉)처럼 희고 단단합니다.
형태나 문양에서 다양성을 보이며 기술발전이 있었던 분원 청화백자의 특성을 고루 갖추고 있습니다.
백자청화 산수무늬 편병(白磁靑畵山水文扁甁)
국적/시대 한국(韓國)-조선(朝鮮) 18世紀
재질 도자기(陶磁器)
크기 높이 32.0cm
소장기관 이화여자대학교
'▣ 조선시대(朝鮮時代) > 조선 백자(白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백자 복숭아모양 연적(白磁桃形硯滴 ) (0) | 2008.05.01 |
|---|---|
| 백자청화 소나무 호랑이무늬 지통(白磁靑畵松虎文紙筒) (0) | 2008.05.01 |
| .백자철화 포도무늬 항아리 (白磁鐵畵葡萄文壺) (0) | 2008.05.01 |
| 백자철화 시명·매 죽 무늬 항아리(白磁鐵畵詩銘梅竹文壺) (0) | 2008.05.01 |
| 백자철화 용무늬 항아리 (白磁鐵畵龍文壺) (0) | 2008.05.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