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시대(朝鮮時代)/조선 백자(白磁)

백자 복숭아모양 연적(白磁桃形硯滴 )

鄕香 2008. 5. 1. 22:46

 

철화(鐵畵),동화(銅畵)등 수많은 복숭아모양 연적(硯滴) 중 가장 잘 생긴 순백의 복숭아 연적입니다.

유조(釉調)도 맑고 형태도 완벽합니다.

19세기 분원리 가마에서 제작된 것으로 순백자의 단순함과 고결함이 잘 드러나 있습니다.

 

 

백자 복숭아모양 연적(白磁桃形硯滴 )

 

국적/시대    한국(韓國)-조선(朝鮮) 19世紀

재질            도자기(陶磁器)

크기            높이 11.5cm   

소장기관      이화여자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