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이 살았다는 박산(薄山)을 상형(象形)하였는데
그 선경에는 불가(佛家)의 탑(塔)도 있습니다.
전체를 진사(辰沙)로 발색시키고 부분적으로 청화를 사용한 귀한 예입니다.
백자청화·동화 산모양 연적(白磁靑畵銅畵山形硯滴)
한국(韓國)-조선(朝鮮) 《19세기 》/ 높이 13.4cm / 이화여자대학교박물관 所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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