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시대(朝鮮時代)/조선 백자(白磁)

백자철화 용무늬 항아리 (白磁鐵畵龍文壺)

鄕香 2008. 5. 1. 22:17

 

궁중(宮中)의 의례용기입니다.

회백색의 바탕에 비룡(飛龍), 연판(蓮瓣),당초문( 唐草文) 등을 강렬한 발색의 철사(鐵砂)로 거침없이 그렸습니다.

1985년 이화여자대학교박물관의 발굴조사 결과 이와 유사한 용무늬 백자 항아리 파편이

17세기 중엽 경기도 광주 선동리에서 수습된 적이 있습니다.

 

 

 

 

백자철화 용무늬 항아리 (白磁鐵畵龍文壺)寶物 645號

한국(韓國)-조선(朝鮮) 《17세기 》/ 높이 45.8cm / 이화여자대학교박물관 所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