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시대(朝鮮時代)/조선 백자(白磁)

백자 항아리 (白磁壺)

鄕香 2008. 5. 1. 21:57

 

항아리로는 이질적으로 고려 매병(梅甁)의 유려한 선을 계승하고 있는 장신(長身)의 날렵한 형태로

조선시대 의궤에 나타나는 진찬용 항아리입니다.

유색은 은은한 유백색으로 기품있어 조선초기 백자의 아름다움을 대표합니다.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서 출토되었습니다.

 

 

 

백자 항아리 (白磁壺)

한국(韓國)-조선(朝鮮) 15世紀 / 높이 45.5cm / 이화여자대학교 所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