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아리로는 이질적으로 고려 매병(梅甁)의 유려한 선을 계승하고 있는 장신(長身)의 날렵한 형태로
조선시대 의궤에 나타나는 진찬용 항아리입니다.
유색은 은은한 유백색으로 기품있어 조선초기 백자의 아름다움을 대표합니다.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서 출토되었습니다.
백자 항아리 (白磁壺)
한국(韓國)-조선(朝鮮) 15世紀 / 높이 45.5cm / 이화여자대학교 所藏
'▣ 조선시대(朝鮮時代) > 조선 백자(白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백자청화 인물화무늬 항아리 (白磁靑畵松下人物畵文壺) (0) | 2008.05.01 |
|---|---|
| 백자청화 매화·새·대나무무늬 항아리(白磁靑畵梅鳥竹文壺) (0) | 2008.05.01 |
| 청화백자포도무늬지통(靑華白磁透刻葡萄文紙筒) (0) | 2008.04.10 |
| .백자청화먹통(白磁靑畵먹통) (0) | 2008.04.10 |
| .백자 필세(白磁 筆洗) (0) | 2008.04.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