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시대(朝鮮時代)/조선 백자(白磁)

청화백자포도무늬지통(靑華白磁透刻葡萄文紙筒)

鄕香 2008. 4. 10. 14:36

 

입이 밖으로 벌어지고 몸체는 곧게 내려오다가 끝 부분이 약간 벌어지는 형태를 갖추고 있습니다. 무늬는 위아래에 넓은 띠 모양의 여백에다 위쪽에는 칠보 무늬를, 아래쪽에는 넝쿨 무늬를 넣었다. 중앙에는 투각(透刻)과 양각(陽刻)으로 포도 무늬를 가득 넣었는데, 특히 포도송이는 청화 안료로 강조했습니다

 

청화백자포도무늬지통(靑華白磁透刻葡萄文 紙筒)

한국 -(朝鮮)《18세기 末 》/ 높이 15.8cm, 입지름 15.7cm, 바닥지름 11.5cm / 국립중앙박물관所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