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西部地方의 櫛文土器"
우리나라 신석기시대를 대표하는 토기로 우리나라 전지역에서 출토되며 토기의 겉면에 여러가지 시문도구를 사용하여 무늬를 새긴 것이다. 무늬의 구획은 全面施文에서 부터 口緣部施文의 방법이 있으며 集線文 魚骨文 短斜線文 放射線文 點列文 格子文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하다.
중서부지방의 줄문토기는 直立口緣에 尖 圓底로 이어지는 砲彈形 半卵形의 토기가 특징으로 문양의 구성에서 시기적 차이를 보인다. 前期에는 토기 전체를 三部位로 나누어 口緣部에 短斜線文, 點列文, 胴體部에 魚骨文, 底部에 放射線文이나 短斜線文을 시문하였다.
後期로 가면서 문양이 점차 생략되거나 단일화되는 경향이 두드러져 저부와 동체부의 문양이 사라지고 단사선문 등의 구연문양만 남게 되고 어골문이나 平行短斜線紋이 전면에 시문된 토기도 나타난다.
한강유역의 즐문토기는 운모가 섞인 沙質胎土나 滑石, 石綿이 섞인 粘土質胎土의 것이다.

鏡城 元帥臺 貝塚 高13.9cm (國立中央博物館)

빗살무늬토기(櫛文土器)
서울 岩寺洞住居址 高 25.8cm (國立中央博物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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