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연화경은 천태종의 가장 기본이 되는 경전으로, 부처님이 이 땅에 오신 위대한 뜻 등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다.
보통 줄여서 ‘법화경’이라고 한다. 이 책은 백지에 먹으로 쓴 ‘묘법연화경 제7권’이다.
본문 글씨는 먹으로 쓰고 표지는 금과 은으로 정교하게 장식하였다고 하는데, 현재 표지는 없어진 상태이다.
백지에 먹으로 쓴 묘법연화경(白紙墨書妙法蓮華經 卷第七)
조선시대/보물 1139호/국립중앙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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