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시대(朝鮮時代)/조선 백자(白磁)

퇴주기 희준 (退酒器 犧樽)

鄕香 2008. 9. 28. 18:35

 

제사(祭祀)를 지낼 때에 초헌(初獻)과 아헌(亞獻)으로 올린 술을 물릴 때 그 술을 받는 그릇으로써

 코끼리 형상을 한 것은 상준(象樽)이라 하며, 소 모양을 한 것은 희준(犧樽)이라 합니다.

 

 상준<象樽>

백자코끼리형퇴주기(白磁象形退酒器)

한국 조선시대 / 소수서원 박물관 所藏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