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지(1396-1478) 등 당대의 학자들이 조선의 개국 당위성을 詩로 읊은 것을 목판본으로 엮은 책입니다.
조선 장업을 읊은 서사시(龍飛御川歌3-4p)
조선시대/1447년(세종29년)목판본35.4×21.7cm/해남 윤씨 고택
'▣ 조선시대(朝鮮時代) > 조선 서책 (文.書.帖.冊.)'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현종이 쓴 편지(顯宗簡札) (0) | 2009.02.28 |
|---|---|
| 동국정운(東國正韻) (0) | 2009.02.28 |
| 훈민정음해례본(訓民正音解例本) (0) | 2009.02.28 |
| 숙종이 신하들에게 베푼 경로잔치를 그린 책(己亥耆社帖) (0) | 2009.02.16 |
| 백지에 먹으로 쓴 묘법연화경(白紙墨書妙法蓮華經 卷第七) (0) | 2009.0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