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시대(朝鮮時代)/조선 백자(白磁)

백자 동채 토끼모양연적(白磁銅彩兎形滴硯)

鄕香 2009. 2. 27. 18:06

     

양각으로 토끼의 형상을 익살스럽게 만들고 鐵畵로 눈과 입술을 그렸습니다.  목에는 방울을 달아 한층 귀염성을 표현하였고, 

목줄과 방울에 철화로 그려 윤곽을 살렸습니다. 벌란 齒牙사이에 注出孔을 콧등을 조금 비켜 氣孔을 두었습니다.

 

백자 동채 토끼모양연적(白磁銅彩兎形滴硯)

조선시대/18-19세기/높이 8.1cm /국립중앙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