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과 芝草위를 마음껏 뛰고 있는 사슴이 생동감이 넙칩니다.
시원하게 뒤로 뻗은 뿔 원경으로 그려진삼면의 산과 그 가운데 듬성듬성 터도는 구름 마치 선계에서 雲海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경기도 광주 분원리 官窯에서 만든 청화백자로 水晶 朴炳來 선생이 기증하신 것입니다.
청화백자 장생문접시(靑畵白磁十長生文楪匙)
조선시대/18세기/높이4.2cm구경17.5cm/분원窯/국립중앙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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