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그 가족의 혼례.상례.제례.책봉. 등의 예식을 거행 하거나 탄생 회갑 등 경사를 맞아 잔치를 베풀 때, 태실. 능묘 등 국가적 행사를 행할 때 도감(都監)이라는 임시 관청을 두어 일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일을 마치고 나면 다시 의궤청(儀軌廳)이란 임시 관청을 두어 그 전반적인 내용을 기록한 책인 의궤(儀軌)를 편찬하였습니다.
이 그림은 고종이 세자(순종황제)가 병에서 회복되자 이를 축하하여 연 잔치를 그린 것입니다.
왕실의 잔치 그림(進饌屛風)
조선1879년/고종16/크기164×50cm/국립중앙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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